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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올라가서 누가 알아볼까 글 내려요어디 퍼가지는 말아주세요ㅠ댓글은 그냥 읽어보고 싶어 둡니다



추천수133
반대수12
베플ㅇㅇ|2025.04.25 21:28
나이들어서 아들이 나를 챙겨주길 바래서 아들바라기 하는게 아닙니다. 아들은 엄마가 퍼주는 존재고 엄마가 늙으면 딸이 부양해주겠지 라고 생각하는겁니다. 내가 늙어서 아들한테 의탁하면 아들이 힘들어집니다. 그러니 딸들이 나를 부양해야한다 그런 마인드입니다. 퍼주는건 아들한테 퍼주고 받는건 딸들한테 받아야한다는 마인드로 노후가 어떨지 걱정되네요
베플ㄴㄴ|2025.04.26 06:13
어디선가 그러던데. 다 같은 자식인데 아들은 귀하고 딸들에게 모진 이유가.. 귀한 아들래미한테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은데 저 딸들이 그 몫을 뺏어가서 안타깝고 화가 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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