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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이혼숙려캠프' 故강지용 빈소에 조용히 근조화환 보내

쓰니 |2025.04.28 09:46
조회 74 |추천 0

 고 강지용은 지난 22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 2월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서장훈과 인연을 맺었다.


서장훈은 고인의 부고 소식을 접하고, 빈소가 마련된 순천향 천안 장례식장에 자신의 이름으로 근조화환을 보내 추모했다.

'이혼숙려캠프' 측은 고인의 부고가 전해진 후 이들 부부의 출연분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다시 보기를 삭제했다.

고 강지용은 지난 2009년 K리그 드래프트를 통해 포항 스틸러스에 지명돼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부산 아이파크, 부천 FC, 강원 FC, 인천 유나이티드 FC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지난 2022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 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다희,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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