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레이디 제인이 임신 중 단 음료를 먹다가 놀랐다.
28일 레이디 제인은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레이디제인은 사진과 함께 “단 거 먹으면 자꾸 발로 팍팍 차는 사람 누구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레이디 제인은 카페에서 단 음료를 마시고 있다. 레이디 제인은 태동이 느껴지는 등 배를 어루만지고 있다.
또 레이디 제인은 배가 많이 나온 모습이다. 딸 쌍둥이를 임신한 레이디 제인은 D라인을 보여준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3차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임신 당시 “기쁘고 말고를 떠나서 ‘어떡하지’ 이런 생각부터 들었다. 너무 걱정이 됐다”라며 쌍둥이 임신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레이디제인은 지난달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드디어 우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