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아나운서가 SBS를 퇴사한 후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다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해방되는 날이라서 해방촌에서 밥 먹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는 김다영과 그의 곁에서 다정하게 볼에 입을 맞추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배성재 아나운서와의 과감한 스킨십으로, 김다영은 행복한 미소를 띠고 와인잔을 들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자연스럽고 달달한 커플의 순간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배성재 아나운서 맞죠? 둘이 너무 잘 어울려요, 다영 아나운서 웃는 모습 진짜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SBS 아나운서 출신인 배성재와 오는 5월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결혼과 함께 SBS 퇴사를 결정한 김다영은 지난 25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아나운서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서류상 퇴사일은 28일이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SBS를 떠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으며, 그녀의 행복한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김다영 아나운서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많아지고 있으며, 그녀의 행복한 일상이 계속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함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