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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첸 “MV 음성 폐병원서 촬영 진행..핏자국 때문에 술렁여”(‘정희’)

쓰니 |2025.04.29 14:33
조회 35 |추천 0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첸이 MV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29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 3부 ‘선생님을 모십니다’에는 가수 첸이 출연했다.

이날 첸은 뮤직비디오에서 직접 연기를 했다며 “음성 폐병원에서 촬영을 했다. 처음에 콘티가 나왔는데 촬영시간이 밤이더라. 너무 무서울 것 같아서 스피커를 안 챙겨다니는데 분위기라도 어떻게 해보려고 챙겨갔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착해서 차에 내리자마자 병원이 보이는데 음산하긴 하더라. 병원을 들어가면 바리게이트가 있다. 그것부터 무서운 거다”라며 “촬영장으로 올라가려고 계단으로 가는데 핏자국이 있더라. 알고보니 드라마 촬영에 많이 썼어서 그런 게 남아있었더라. 그것 때문에 술렁였던 에피소드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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