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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헬스클럽’ 이준영 “‘폭싹’·‘약한영웅’ 흥행 얼떨떨..나 제법 웃겨”

쓰니 |2025.04.29 17:10
조회 161 |추천 0

 

이준영/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준영이 전 작품들의 흥행에 이어 새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극본 김지수/연출 박준수, 최연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이준영, 정은지, 이미도, 이승우, 박성연, 이지혜, 홍윤화와 박준수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준영은 최근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 Class 2’에 이어 ‘24시 헬스클럽’으로 대세 굳히기에 들어간다. 이준영은 “두 작품이 잘 돼서 얼떨하면서도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재미있고 웃기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드리겠다. 나 제법 웃긴 사람”이라고 어필했다.

한편 ‘24시 헬스클럽’은 헬린이 회원들의 인생을 파격 교정하는 코믹 로맨스물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매주 수, 목 오후 9시 50분 방송.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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