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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배우로도 바쁜데 신곡 발매하나? 녹음실 포착

쓰니 |2025.04.30 14:07
조회 109 |추천 0

 

사진=아이유 채널

사진=아이유 채널

사진=아이유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30일 “5월 오냐아”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의 다채로운 일상이 담겨있다.

아이유는 화려하게 스타일링 했을 때나 수수할 때나 모두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아이유의 녹음실에서의 모습 역시 있어 신곡이 나오는 건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큰 사랑을 받았다. 아이유, 박보검 주연의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1막 공개와 동시에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 4막이 공개된 이후에도 계속해서 1위를 지키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개 3주차에는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에 등극하는 등 1막 공개 이후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상위권에 자리하며, 국내외에서 시청자들을 꾸준히 사로잡은 ‘폭싹 속았수다’는 4막 공개 후 6,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3위에 등극,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볼리비아, 칠레, 모로코, 필리핀,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총 39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찬란하게 막을 내렸다.

또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아이유는 배우 변우석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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