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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35부>
작성 : 최대우 (2025.04.29(화) 오후 17:27)
오늘(2025/04/29)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6개해병사단 + 해병울릉부대 창설을 통하여 한반도를 튼튼히 방어하라. 그 중 2개해병사단은 동해안 최전방 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제8군단 대신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서해안 최전방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되어야 하며,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율산/부산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제53보병사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라. 그리고, 국방부로부터 별도의 장병을 받아 (증강된)대대급(3개소총중대 + 화기중대 + 2개전차중대 + 4개포병중대) 상비군(常備軍) 병력으로 편성되고 대령급장교가 지휘하는 해병대 울릉부대를 창설하라. 단, 해병대 울릉부대는 해병대사령부 '예하부대'가 아닌 해병대 제1사단 '직할부대'로 편제(編制)하라"
제목 : 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 <4부>
작성 : 최대우 (2025.04.21(월) 오전 08:28 원본, 2025.04.26(토) 용어 수정)
새 옷의 경우 남자 옷은 단추/똑닥이단추, 호크([네덜란드어]haak) 등이 많이 달려있습니다. 특히, 남자 정장 윗도리(상의) 옷소매 손목주변에는 단추가 4개 달려있는데 옷을 만들 때 바늘과 실을 두세번 정도 사용하여 단추를 대충 달아놨기 때문에 몇일 지나면 금방 떨어져나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바지의 경우에는 배꼽 부분에 단추/똑닥이단추, (허리줄임 조절용)호크(haak) 등이 달려있는데 이것들도 바늘과 실을 이용하여 두세번 정도 대충 꿰매놨기 때문에 몇일 지나면 옷에서 떨어져나가 입을 수 없게 됩니다. 그 옷(상의, 바지)에 맞는 단추/똑닥이단추, 호크([네덜란드어]haak) 등은 일반 시중에서는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 중에 하나만 떨어져 나가도 불편해서 옷을 못입게 됩니다. 특히, 여자 옷에는 단추/똑딱이단추, 호크(haak) 등이 거의 달려있지 않아서 새 옷을 산 후 그냥 입고 다니는 것이 습관처럼 됩니다.
제가 어렸을때 어머님께서는 새 옷을 사오시면 단추/똑닥이단추, 호크([네덜란드어]haak) 등은 바늘과 실로 단단히 꿰매어 주셨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어머님께서는 늙으신 후 노안(老眼, Presbyopia) 등으로 원시(가까운 것이 보이지 않는 / 遠視 / Hyperopia, Farsightedness)가 되니까, 이젠 '혼자서도 바늘에 실 하나도 꿸 수가 없다' 하시면서 한탄하셨던 말씀이 돌아가신(사망, 死亡) 후 지금도 귀에 생생합니다.
새 옷을 구매하면 상표를 제거한 후 그 즉시 단추/똑닥이단추, 호크([네덜란드어]haak) 등은 바늘과 실을 이용하여 구입 즉시 단단히 꿰매주는 것을 습관들여야 합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6부>
작성 : 최대우 (2024. 07. 18)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한반도문제를 처리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있으나마나한 이주호 교육부장관 때문에 의료계(의사)와 윤석열 정부간 다툼만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이번주 안으로 장관직에서 쫏겨날 거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연한 말씀이지만, 이주호 교육부장관의 뒤를 이어받아 이번주 안으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 오를 사람은 바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함께 나왔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 역시 한반도문제를 처리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한 국무총리만 머리속에 떠올리면 이런 노래 가사가 오버랩(over·lap) 됩니다.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노래 가사가 겹쳐지면서 의정갈등을 미련하게(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매우 어리석고 둔하게) 처리하여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펀글(퍼온 글)] "中에 질 수 없어"…美, 테슬라 등 자율주행 규제 완화 - 뉴시스 (2025.04.25(금) 오전 10:00)
(서울=뉴시스) 박미선 기자 = 트럼프 행정부가 6월 테슬라의 자율주행 택시 출시를 앞두고 규제 완화에 나선다. 자율주행차 개발을 두고 미중 경쟁이 치열해지자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24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 교통부와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자율주행차의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일부 연방 안전 규정에서 면제받는 내용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운전대나 페달이 없는 차량도 도로에서 시험 운행이 가능해졌다.
또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지나치게 번거롭다고 비판했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관련 사고 요건도 간소화하고, 현재 주마다 상이한 자율주행차 규제를 통합해 전국적으로 일관된 규제 체제를 추진한다.
숀 더피 교통부 장관은 "우리는 중국과 혁신 경쟁을 벌이고 있고, 그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이번 새로운 체제는 불필요한 규제를 없애고 단일 국가 표준으로 나아가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론 머스크는 규제 완화를 적극 환영하며 6월까지 텍사스 오스틴에서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완전 자율주행 택시인 '사이버캡'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오스틴 시 당국과 협력해 관련 인프라를 구축 중이고 캘리포니아에서도 제한적인 자율주행 운행 허가를 획득했다.
GM과 토요타를 포함한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이번 규제 완화를 환영하며 자율주행차의 상용화를 위한 추가적인 법적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연간 2500대까지 허용되는 예외 차량 수를 확대하고, 기존의 안전 기준을 현대화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다만 일각에선 고속도로교통안전국이 차량의 운행거리나 비충돌 사고에 대한 정보 등 자율주행자 안전 데이터를 충분히 공개하지 않고 있는 만큼, 안전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지속적 감시와 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박미선 기자(only@newsis.com)
(사진1·2 설명) 김주하(金柱夏, Kim Juha) MBN 특임상무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리틀턴(미 콜로라도주)=AP/뉴시스) 2023년 6월18일 미 콜로라도주 리틀턴의 테슬라 매장 밖에 모델 X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이 서 있는 모습. 2025.04.25
(사진4·5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김다현(キムダヒョン) - 영(ヨン)|한일톱텐쇼 44회
https://www.youtube.com/watch?v=SyxhHtdiABY
(사진7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김상희(キムサンヒ)X박서진(パクソジン) - 괜찮아(大丈夫)|한일톱텐쇼 46회
https://www.youtube.com/watch?v=gTMU2dvcfNo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