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청순한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주시은은 12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4 KBO 골든글러브 수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시은은 골든글러브 시상식 대기실에서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주시은 소셜미디어주시은은 가녀린 어깨라인과 일자 쇄골을 드러내며 청순한 자태를 과시했다.
발그레한 볼로 환한 미소를 지은 주시은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도 뽐냈다.
한편 주시은은 지난 2016년 SBS 공채 22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주시은은 지난 13일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에서 전 야구선수 유희관, 이인권 SBS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을 맡았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