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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X김지연, 좁은 가마 속 초밀착...아슬아슬한 긴장감 폭발(귀궁)

쓰니 |2025.05.01 09:49
조회 30 |추천 0
2일 오후 9시 55분 방송

 


(MHN 강혜민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육성재와 김지연의 로맨스가 본격 점화될 조짐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귀궁'이 오는 2일 방송될 5화의 주요 장면을 예고하는 스틸을 1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철이(육성재)와 여리(김지연)는 좁은 가마 안에서 숨을 죽이며 밀착한 채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강철이의 입을 막은 여리, 그리고 그런 여리를 바라보며 손을 내미는 강철이의 모습은 보는 이의 심장까지 떨리게 만든다. 과연 두 사람이 가마에 함께 오른 이유가 무엇인지,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모해 나갈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지난 4월 26일 방송된 4화를 기점으로 SBS 금토드라마 '귀궁'이 글로벌 플랫폼을 휩쓸며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귀궁'은 무녀 여리와 이무기 강철이, 그리고 여리의 첫사랑 윤갑이 얽힌 육신 쟁탈 판타지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으로, 혐관과 애증을 넘나드는 관계와 궁중 미스터리, 전통 귀물의 설정이 어우러지며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방영 첫 주부터 넷플릭스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에서 TV 시리즈 부문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일본의 'Lemino'에서는 아시아 장르 부문 1위, 대만 'Hami Video'에서 전체 드라마 부문 1위, 베트남 'VieON'에서도 최고 순위를 차지하며 아시아 전역을 매료시켰다. 또한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에서는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등 89개국에서 시청자 수 기준 1위에 올라 미주와 유럽권까지 아우르는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귀궁' 5화는 오는 2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MHN DB, SBS '귀궁'

김현숙 기자 wwqq@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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