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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영케이 피처링 비하인드 “데이식스 너무 바빠져, 뵙고 싶지만‥”(12시엔)

쓰니 |2025.05.01 13:04
조회 715 |추천 0

 치즈, 영케이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싱어송라이터 치즈가 데이식스 영케이와의 작업 비하인드를 전했다.

5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코너 '주터뷰'에는 싱어송라이터 치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치즈는 '그렇게 됐어'에 영케이가 피처링한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다. 영케이님을 예전에 한 번 커버 콘텐츠에서 한 번 뵙고 라디오에서도 종종 뵀는데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건 절대 아니었다. 치스비치라는 걸그룹을 잠깐 했는데 막내 멤버 박문치 씨가 영케이와 친분이 있어서 오작교 역할을 해줄 수 있냐 했다. 연락을 했더니 긍정적으로 반응을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케이와 원래 친해지고 싶었다는 치즈는 "친해지면 너무 좋지 않나. 노래도 너무 잘 하시고 곡도 워낙 잘 쓰시니까"라며 "많이 친해졌나"라는 물음에는 "데이식스가 너무 바빠지다 보니까 녹음 이후로 뵌 적이 없다. 녹음을 추울 때 했다. 봄이 오기 전에 해서 저도 좀 뵙고 싶은데 바쁘시더라"고 답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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