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세영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세영이 조모상을 당한 가운데 위로해 준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개그우먼 이세영은 지난달 30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 덕분에 잘 모셔드리고 왔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생각도 못 했는데..찾아와주시고, 연락주시고, 저도 모르게 할머니 가시는 길 도와주시고, 꽃으로 축복 내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세영은 “5월부터는 다시 힘내서 보답하고 돌려드릴게요”라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세영의 할머니 빈소에 지인들이 보낸 근조화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방송인 유재석, 개그맨 문세윤 역시 근조화환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앞서 이세영은 지난 2011년 MBN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SNL 코리아’의 다양한 시즌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는 덕선(혜리)의 절친 자현 역을 맡아 주목받았다.
2016년에는 제1회 tvN10 어워즈 여자부문 노예상을, 2024년에는 SMT 스포츠 인플루언서 어워즈 인기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세영은 현재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최근에는 가슴 성형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다음은 이세영 글 전문.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
덕분에 잘 모셔드리고 왔어요
생각도 못했는데.. 찾아와주시고, 연락주시고,
저도 모르게 할머니 가시는길 도와주시고,
꽃으로 축복 내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5월부터는 다시 힘내서 보답하고 돌려드릴게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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