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혼숙려캠프 보면서 느낀점...

|2025.05.01 23:59
조회 210,975 |추천 424
일단 남자들은 폭행과 폭언이 문제.

근데 여자들은 저 남자를 만나서 내가 이렇게 변했다.
그니까 나는 원래 평범한 사람이었다.
나는 정상인데 저 남자때매 이상해 보이는거다.
저 남자가 변하면 나는 다시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내가 욕하고 폭력적인건 지금까지 저 남자한테 당했기에 정당방위다.

이런거같음.... 거기다 무직, 바람, 도박 등등 이런것도 합쳐지고.

남자는 강약약강 마인드로 무섭게 폭력적인 모습만 안보여줘도 가사조사 영상볼때 심각해보이지 않는거 같음.

반대로 여자는 내가 무조건적인 피해자라는 망상?에 갇혀서 서장훈이나 전문가들이 조언할때 억울해하는 모습만 안보여줘도 답답하지 않음.

그냥 보면서 느낀점 주절해봄.

추천수424
반대수44
베플ㅋㅋㅋ|2025.05.02 10:56
지가 한 행동보고 반성하라고 했더니 웃고 앉아있으면 어쩌자는건지... 진짜 누가 또라이인지 모르겠네 알고보면 이혼을 해야하는 사람은 남편이고 저 프로에 신청해야 할 사람도 남편임 둘 다 정신과 치료 받아야하지만 정신과 철창에 가둬놓고 치료해야 할 사람은 여자임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25.05.02 14:12
게다가 아들은 전남편 아들임..... 아놔.. 저런 미ㅊ 년을 보았나.... 남편도 정상은 아니지만.. 저런 녀ㄴ은 살다살다 첨봄
베플ㅇㅇ|2025.05.02 13:24
남자가 때린것도 여자가 남자 얼굴 수차례 때려서 참다가 때린거더만ㅋㅋㅋ 진짜 사람 가스라이팅 하는게 이렇게 무섭다..
베플ㅇㅇ|2025.05.02 08:35
남자만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여자도 이상함..
베플ㅇㅇ|2025.05.02 15:57
남편은 정신적으로 좀 상담을 받을 필요가 있어보이는데 사람 자체가 악하지는 않음. 사랑 넘어 집착인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아내랑, 친자식도 아닌 아들을 사랑하는 것 같긴 한데 아내는 그냥 악한 사람처럼 보임. 아무리 정이 떨어지고 실망했다고 해도 어떻게 그렇게 인간 이하 취급을 할 수 있음? 보는 내가 다 숨막혀서 난 저렇게 하루도 못 살 것 같더라. 입만 열면 남편 모지리 취급하고 무시하는 발언하고 일진 말투로 사사건건 괴롭히고.. 손찌검도 먼저 한 것 같지만 때린다고 꼭 폭력이 아님. 이미 하는 행동, 말투부터가 다 폭력적이더라. 어제는 부부 문제가 아니라 무슨 섬 노예나 학폭 피해자 보는 것 같은 불편한 기분이었음. 자기도 아들있으면서 누군가의 아들을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취급하고 노예처럼 부릴 수가 있나? 남편때문에 그렇게 됐다는데 저건 그냥 인성 자체가 나빠야 가능한거.. 자기도 폭력 가정에서 자란 아픔이 있다는데 딱 자기 아버지의 폭력성을 그대로 닮은게 아닐지. 지난주만 해도 아내분 나중에 뉴스기사 나오는거 아닌가 안전 이별하셔야겠다 이랬는데 이번주꺼 보니 완전 반전. 남편분을 위해서라도 이 부부는 이혼했으면 좋겠음. 저렇게 살면 멀쩡한 사람도 돌아버릴듯;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