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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무한도전 내 방귀多 유재석만 다 참고 화 안냈다, 존경한다”(라디오쇼)

쓰니 |2025.05.02 12:17
조회 14 |추천 0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유재석을 존경한다 밝혔다.

5월 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전민기와 박명수는 운전 중 꼴불견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운전에 참견하는 사람부터 몰래 방귀를 끼는 사람들이 언급됐다.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이때 박명수는 "나는 방귀를 끼려면 문을 연다. 입장을 바꿔보면 나도 기분이 나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무한도전'이 이제 20주년 되는데 사실 방귀를 많이 꼈어요"라며 "근데 재석이는 1번도 냄새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없다. 정준하나 정형돈 이런 애들은 "뭐야? 방귀 뀌었어?"이러는데 재석이는 참는다. 존경한다. 한 번도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라고 했다.

박명수는 "재석이는 제 방귀 냄새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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