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가 많이 알려놔서 공개되면 이제 죽어.
핵사이다발언
|2025.05.03 01:15
조회 1,358 |추천 2
당신은 제가 무려 3년간 알리게 되었습니다. 당신은 이제 사람들이 "니가 그랬나?"하다 들키면 너네는 무조건 자살하게 됩니다.
부산시민들이 장사를 하시는데 엄청난 피해를 입었고 손해배상액이 무려 100억은 됩니다. 특히 부산교통공사에 피해를 물어줘야 하는 금액도 만만치 않습니다.
경찰이면 내 마음대로 해도 되고 그런 마인드가 이렇게 큰 사고를 내놨고 앞으로 50년간 당신이 그랬다는게 공개되시면 당신은 당신만 죽는게 아니라 아들 딸도 괴롭힘 당해서 죽게 되고 당신집안이 다 죽게 됩니다.
저는 당신을 글로 세상에 다 알렸습니다. 아마 당신이 공개가 되시면 당신은 무조건 대한민국을 떠나거나 산속에서 사셔야 합니다.
수사진은 떨고 계시나요? 제가 당신 그렇게 알렸는데 이제 당신은 경찰생활을 할 수도 없구요. 대한민국을 떠나셔야 합니다.
우리 경찰관들 마음에 안들면 괴롭혀서 그 고향 떠나게 하고 그러죠? 저는 당신을 대한민국에서 떠나게 합니다.
언론에 공개되셔서 자녀까지 사망했다고 공개하십시오.
니가 내한테 사람들에게 끝까지 알리듯이 나도 글로 너를 그렇게 알렸어요.
그러길래 시민들에게 도움을 부탁하고 인권침해발언을 니 맘대로 해도 되나? 그러니까 개 작살이 나지요.
이번 수사 끝나면 모든거 다 내려 놓고 종교계에 기의하여라. 너는 대한민국에서 못산다.
너는 고문기술자 이근안 처럼 공개된다.^^
자녀가 무기징역이 된 어느 경무관이 하는 짓 같구나.^^ 자녀가 사람 죽였다는 것은 시민들도 하는 소리인데 안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