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성령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성령이 아름다운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김성령은 5월 3일 소셜미디어에 "#청청 #전참시출연 #오늘밤 #3일 #mbc #많관부"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환한 미소로 청청 패션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 잡티 하나 없고 윤기 가득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우월한 비율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김성령은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 출연해 미스코리아 데뷔 계기를 밝힌 바 있다.
1988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김성령은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간 이유를 묻는 질문에 “엄마 친구 중에 명동 의상실을 다니는 부잣집 분이 계셨다. 내가 방송 일을 하고 싶다고 얘기했었다. 그러면 의상 디자이너를 소개해 주겠다고 하셨다”라며 “하루는 명동으로 나오라고 해서 갔다. 디자이너를 만났는데 그 디자이너 분이 ‘얘 너는 미스코리아다’라고 하더니 그 길로 내 손을 잡고 미용실에 데려갔다. 미용실 원장님이 파란색 수영복을 던져주면서 ‘이거 입고 나와 보세요’ 이렇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