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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마음이 넓으면” 아이유가 또, ‘폭싹’ 아역 母가 공개한 미담

쓰니 |2025.05.03 17:07
조회 96 |추천 0

 사진=아이유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미담이 또 공개됐다.

아역 배우 안태린의 엄마는 지난 5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얼마나 마음이 넓고 얼마나 생각이 깊으시면 이렇게 해 주실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가 ‘폭싹 속았수다’에서 자신의 딸 금명이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던 안태린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태린은 아이유가 준 것으로 보이는 선물 상자를 품에 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아이유 소셜미디어

안태리의 엄마는 “너무 믿을 수가 없어서 동화 속 이야기 같았던 그런 만남이었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애순 엄마의 비밀 친구 금명이’, ‘최고의 어린이날’을 해시태그로 덧붙였다.

‘폭싹 속았수다’ 아역 배우들과 관련된 미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3월에는 어린 관식을 연기했던 아역배우 이천무의 어머니가 “어쩔 수 없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감사 인사드려요. 이모 아니고 누나 손편지는 너무나 감동이었어요! 어린이날 선물, 크리스마스 선물 다 챙겨주시는 작지만 거인 같은 아이유 누나. 많이 배우고 본받겠습니다”라며 아이유가 이천무에게 선물한 드론과 손편지를 공개했다.

지난 4월에는 어린 금명을 연기한 신채린의 마지막 세트 촬영에 붕어빵 차를 보낸 미담이 공개됐으며, 최근에도 어린 애순을 연기한 김태연이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오르자 직접 드레스숍을 찾아 피팅을 지켜봤으며, 시상식 당일 헤어, 메이크업 지원까지 약속했다.

한편 아이유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오애순, 양금명으로 1인 2역을 소화했으며, 2026년 상반기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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