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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이가 사랑을 담아” 레드벨벳 예리, 웬디 이어 새 소속사 이적…배우 활동 기대↑

쓰니 |2025.05.03 18:43
조회 221 |추천 0
(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새 소속사로 이적했다.

지난 1일 예리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블리츠웨이스튜디오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예리는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든든히 훨훨 나아갑니다 사랑합니다”라며 “예림이가 사랑을 담아”라고 블리츠웨이스튜디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소감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예리가 블리츠웨이스튜디오로 이적하며 공개된 새 프로필 사진으로, 컬러 버전과 흑백 버전으로 공개돼 눈길을 끈다.


앞서 예리는 지난 2015년 레드벨벳의 미니 1집 ‘Ice Cream Cake’로 데뷔해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4일 멤버 웬디와 함께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마무리했으며, 웬디는 최근 어센드로 이적했다.

예리는 레드벨벳 데뷔 후 그룹 활동 외에도 영화 ‘블루버스데이’, ‘넥스트’, 웹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병행 중이다.

예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현재 배우 고두심, 주지훈, 정려원, 곽동연, 류현경, 소이현, 인교진, 박하선, 윤박, 천우희, 정인선, 문채원, 우도환, 한보름, 김우석 등이 소속돼 있다.

예리는 레드벨벳 활동은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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