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다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장다아가 싱그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장다아 소셜미디어
사진=장다아 소셜미디어장다아는 지난 5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들이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장다아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서 장다아는 청바지에 연한 하늘색 셔츠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긴 웨이브 헤어로 여성미를 더한 장다아는 작은 얼굴,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인증했고, 오뚝한 콧대와 큰 눈까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친동생 아이브 장원영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다아는 지난해 2월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으로 데뷔했다. 최근 ENA 새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출연 소식을 전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톱여배우가 전성기를 찍은 날 사고를 당한 뒤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현실 공감 로맨스 드라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