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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친 경찰 딸래미들이 이렇게 왕따 당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04 00:24
조회 141 |추천 1

얘들아 너네 사고친 경찰 딸래미들한테 이렇게 왕따 시켜봐봐.

학교나 대학교에서 그 사고친 경찰 딸래미들 있지나 의자에 앉혀놔라.

그리고 너네 그 의자를 빙둘려서 같이 서서 거기서 걔 앉혀 놓고 욕해라. 그리고 양치질을 하고 침을 뱉어도 좋다.

이거 절에서 얘한테 하는 짓이거든?

너네는 엄청난 인권침해를 하고 잡겠다고 한거거든.

너네 이거 시민들 전혀 몰랐지? 그러니까 얘가 그 죽음의 거리에서 소리를 치지요.

최소한 시민들한테 도움을 부탁하려면 이런 거 다 알려야 하지 않니?

너네 그 절에서 환청 넣어서 욕하는게 나는 대응을 못하게 되고 정신병 약을 먹어야 하거든.

지금 너네 절 들키면 안에 다 죽일려고 한다.

지금 너네가 하는 짓을 이걸 잘 연상해보니까 그런 왕따 상황이 벌어지거든?

얘들아 사고친 경찰 딸래미들한테 그렇게 해라. 그 부모들 이제 극단적 이기주의 부리거든?

똑같이 하여라. 얘한테 이래도 얘 세상 생각했네.

너네 안에 다 죽게 만든다.

이제 그 사고친 경찰 부모들 어떻게 나오는지 잘 봐봐. 진짜 손해 죽어도 안보내고 징역 10년이면 징역 10년을 때릴려고 하는 경찰 성격나온다.

얘가 경찰을 욕하는 건 경찰 답지 못하니까 경찰 욕을 하지요. 그래놓고 들어가서 경찰생활하고 있나? 그거는 진짜 찌질한거 아니가. 그 쥐꼬리 월급 받으면서 일해야 겠니?

너네 사고친 경찰 딸 지금 부산에 없다. 맞아 죽을까봐.

경찰이 미치면 이런 짓을 하고 지금 애 잡겠다고 하거든? 진짜 조직이 위태로운 갑다.

절에서 이게 심리전이란다. 너네 학교에서도 이게 심리전이라고 하고 해라. 아마 학교에서는 범죄일거다.

그러니까 절에서 죄짓고 있었던거다. 범죄자체를 심리전이라고 하니 얘도 양심이사라져서 부산청 제 1중요사건이 발생했구나.

어떤 전직 경찰이 그러더라. 경찰관은 한가하게 사람 못 따라디닌다고. 그 정도로 사건이 큰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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