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좋아하게 된 이후부터 너한테 푹 빠져버렸다.
너의 모든 모습이 너무 그림처럼 분위기있게
다가와버렸고 마음이 항상 너를 쫓고있다.
너의 뒷모슷도 옆도 앞도 다 좋다.
나는 항상 멀어질 준비를 하고 있다.
최대한 너에게 부담주지않도록
그런데 마음은 왜이리 아쉽고 아픈지 모르겠다
너를 내 마음에서 놓는일이
정말이지 쉽지않다. 더 나랑맞는 사람이
나타날까? 나는 그냥 마음편하게 소소하게
웃으면서 살고싶고 서로 도와가며 잘 살고싶은데
부디 너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