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30대도 넘었어 ..성인중의 성인이야 다컸지..팝콘먹을때, 과자먹을때,뭔가 음식점가서 손으로 집고 뜯어야하는 음식 먹을때.
손가락에 묻잖아. 당연히 사람이라면 다묻지...근데 정말 손가락 먹어버리는것처럼 엄지랑 검지 깊게 넣어서 쪽쪽 빨고 다시 집어먹어..
나이거진짜 뭐라고말해야될지모르겠어 .. 20대 애도 아니고.. 이렇게 다커서 어떻게 밖에서 이런습관을....
나는 뭐 집에서 가족들끼리나 혼자있을때는 손가락에 묻은거 빨기는해근데 그 손가락을 휴지로 한번 더 닦거든..가볍게라도
남친앞에서는 그냥 묻어도 항상 물티슈로 닦아내고 그랬어 일단 밖에서의 예절이라고생각해서;
다커가지고 묻은거 쫙쫙빠는거 조금... 조금 그래 아직 상견례도 안했는데 상견례때도 저리 쪽쪽빨까 싶어서 말을좀 해두려는데
이걸 기분나쁘게생각할까..?
그럼어떡해 가르쳐야할 집안의 성인여성이어머니가
그런예절을 안가르치셨으니 나라도 가르쳐야 맞지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