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지방법원에서 재판해도 좋습니다. 거기에 전국의 언론기자와 해외외신 언론기자 다 옵니다.
"거기서 박근혜 대통령의 지시에 의해서 부산경찰관이 면접을 다 떨어뜨리는 지시를 내렸고 애는 실제로 불합격 발표 났고 그 결과 애는 충격을 받아서 수년째 신경증 치료로 약을 복용하고 있는 애를 조현병을 진단 받게 했다. 그래서 조현병 약도 10년째 복용했다. 그러면 총 정신과 약만 십몇년을 복용하게 했다."
이거 다 받아 쓰게 하고 재판기록에 다 남겨 놓게 하고 기자들이 그 장면을 속보로 다 취재하게 한다.
그런데 그 지시자와 그렇게 한 부모가 재판에 나오는데
"그 애를 제가 도와준겁니다."라고 변명할때 한번 보세요.
그 때 이 도와준거라고 하는 자녀까지 전부 방청석에 앉혀놓게 하고 그 부모가 한 변명을 들어보게 한다.
아마 집안 다 박살날거다.
윤석열 대통령이 "2시간 짜리 내란이 어딨느냐?"하는데 먹히더나? 너네 이번 부산경찰은 윤석열 대통령이 2시간 짜리 내란이 먹히는게 안 먹히면 부산에 초대형사고가 나게 된 이유가 밝혀지는거다.
죄를 지어놓고 니가 내를 도와준거라고 하니.^^
진짜 부산지방검찰청 수사검사 공판검사가 거기서 과연 당당힐 수 있는지 힌번 보자. 쳐 울기만 울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