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이 최근 논란에 대해 직접 고개 숙여 사과하며 모든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그는 “본사 수익을 점주와 나누겠다”며 대규모 지원 플랜도 예고했고, “2025년을 제2의 창업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빽햄 품질 논란, 위생 문제, 면접 갑질 등으로 타격을 입은 그는 방송인이 아닌 기업인으로 남겠다고 다짐했고, 업계에서는 진정성 여부를 두고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 백종원 공식 입장 영상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