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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좋아함의 사이

ㅇㅇ |2025.05.07 08:56
조회 19,605 |추천 47
너를 사랑한다고 말하기엔 너무 거창하고
너를 좋아한다고 말하기엔 너무 부족하다.

너를 조용하게 그리고 진심으로 생각하고싶다.

너가 곁에 있으면 아무것도 안해도 행복하다.
근데 내가 재미없고 딱히 말이 없는 성격이기에

너랑 같이 있어도 될까? 고민하고있다.
어느순간 넌 나의 눈에 안경을 씌운듯
온세상이 너로 보인다.



추천수47
반대수14
베플ㅇㅇ|2025.05.07 09:25
인연을 만나면 별 거 안해도 행복하고 편하고 안정된다더라
베플|2025.05.07 09:19
서로 곁에만있어도 행복한 은은한 사이 좋다.
베플ㅇㅇ|2025.05.07 08:59
너가 행복하면, 그사람도 행복할거야. 그러니까 고민하지 말고 같이 옆에 있어줘.
베플ㅇㅇ|2025.05.07 08:58
상대방도 같은마음이라면 그자체를 좋아해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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