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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갈등, 정치 이데올로기 글들 의심합시다

필력도 딸리고 정리도 잘 못하니까 양해좀...
처음 인지 했을땐 중학생일때 담임선생님이 말해줘서 알았고그만큼 예전부터 아는 사람만 아는 계속 나오던 말입니다.지금은 어느정도 인지한 사람들이 많아서 의심하고그런 분노조장 흐름에 휩싸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그 당시엔 유튜브가 막 활성화 되진 않았고 물론 스마트 폰도 없던 시절입니다.맞음 저 나이가 많음 세무회계 사무실에서 네이트로 주고받아서 네이트를 이용하는데종종 메인페이지를 보면 안타깝고 답답한 글들이 있어 처음으로 용기내서 글써봅니다.
남여갈등 및 정치 이데올로기 글들을 보면서 거기에 달리는 댓글들을 보면 이젠 무서울 정도입니다 이렇게 똑똑하고 정보에 바삭한 세대도 휘둘리고 있구나
물론 모두 그 나라 사람들은 아닐겁니다 아예 없던 일들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이정도까지 부풀려지고 서로 적대시 할 정도의 일은 아니었을 겁니다.
그런 틈을 비집고 들어온 그 나라 사람들의 글을이 잊을만 하면 한개씩 올라오고그런게 게시글 뿐 아니라 뉴스로 생산도 되는 21세기에 있으니 우리나라가 미래가 너무 걱정됩니다.
정치 이데올로기글들도 마찬가지 입니다정치는 이미 뿌리 깊이 침투해서 정말 그 나라와 척지고 살 생각으로 다 쳐내야 할 정도입니다.
정치란 나와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을 설득하고 투표를 받아서 정치인으로써 소신것 나아가는게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반박하면 님들 말도 다 맞습니다)
하지만 한명한명 설득하는건 쉽지 않죠솔직히 과로사가 제일 많이 나와야 하는 직업이 정치인들인데..참..
만약 이런말을 하는 정치인들은 다시 한번 의심하고 봐주시길 바랍니다.좌우 진보보수 할 것 없이 양쪽에 항상 있는 사람들입니다.
"00당은 혹은 저 정치인은 어느나라에 나라를 팔아먹으려고 한다"이런식의 뉘앙스 극한의 이데올로기로써 불안을 조장하고 쉽게 표를 받는 정치인 이런 말 하는 사람들 10이면 7~8은 간첩입니다. 
인터넷의 발달 경제의 발전으로 올라간 삶의질 그로인해 아주 어릴때부터 많은 정보를 습득하는 아이들 그리고 여러분들 진실과 거짓을 교묘하게 섞어 갈등을 조장하는 사람들이 쓴 정보들이 너무 많습니다.남여갈등은 젊은 세대 정치이데올로기는 기성세대를 노린 맞춤형 전략들입니다
분노 조장으로써 정치하는 사람들을 조심하고 그런 글들 또 한 경계하면서 살아주세요
많은 갈등으로 인한 우리사회는 이미 병들고 도퇴되고 있습니다.그중 가장큰건 기성세대와 젊은 mz들의 불통 인구감소 주택문제등 표먹고 사는 사람들이 제대로 하지 않고 쉽게 표얻는 방법으로 분노를 조장하는 정치만 해서 그런겁니다.
그런 사람들을 뽑은 우리도 문제고 그런 흐름에 동조하게 하는 정보들을 걸러내지 못 한 우리들 잘못도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멈추고 잘 뽑아서 다음다음 세대는 더 안정된 사회를 물려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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