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최수영X조윤희 “친자매보다 자매 같다고..母도 인정”(‘금주를 부탁해’)

쓰니 |2025.05.07 14:49
조회 21 |추천 0

 

조윤희, 최수영/사진=CJ ENM

[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수영, 조윤희가 찐자매 케미를 뽐냈다.

7일 오후 온라인을 통해 tvN 새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장유정 감독, 최수영, 공명, 김성령, 김상호, 조윤희가 함께했다.

이날 조윤희는 “일단 캐스팅 하자마자 모든 사람들이 진짜 자매같다고 하더라. 실제 자매보다 수영씨랑 비슷한 점이 많더라. 그만큼 현실자매 같은 느낌이었다. 아마 언니도 ‘나보다 더 자매같다’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최수영도 공감하며 “저희 언니는 키도 작고 얼굴도 하얗고 귀여운데 저는 키도 크고 해서 윤희선배가 언니로 나온다고 했을 때 엄마가 ‘진짜 너 언니같다’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는 지극히 상식적인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 여자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과 재회하며 금주에 도전하는 맨정신 사수 로맨스로, 오는 1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된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