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완벽한 시축으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안유진은 5월 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시즌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경기에서 시축자로 나서며 대전의 승리를 기원했다.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 묶고 발랄한 유니폼 차림으로 등장한 안유진은 사뿐히 달려와 한쪽 발로 공을 차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안유진 소셜 계정 캡처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 기럭지, 비율까지 완벽하다”, “대전의 딸 안유진”, “진정한 승리의 요정”, “이 유니폼도 안유진이 입으니까 예쁘다”, “외모부터 패션까지 그야말로 근본”, "유니폼 누가 안 예쁘댔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안유진은 2023년부터 하나금융그룹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안유진은 대전에서 태어나 중학교까지 대전에서 다닌 '대전의 딸'로 유명하다.
안유진은 시축에 앞서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사랑하는 대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의 승리를 응원할 수 있어 너무 영광입니다! 오랜만의 시축이라 설레는 마음이 큰데, 선수분들께 좋은 기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대전하나시티즌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대전하나시티즌이 FC안양을 2대 1로 꺾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