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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개신교, 정치 이념들

천주교의민단 |2025.05.08 00:25
조회 34 |추천 0
수학에서 정리들 theorem들은 서로 협력하여 다른 정리 theorem을 만들어 낸다
개신교는 교파들이 성경에서 일부 구절만 선택하여 엮어서 구성된 하나의 교파의 교리에불만을 가지고 다른 구절을 보완하여 그런데 자기들도 다시 그런 전체를 엮는 것이 아닌일부만을 엮는 방식으로 교파를 구성하면, 다시 또 다른 교파가 필요하게 된다그리고 갈등을 겪는다.개신교는 고해성사라는 중요한 부분 요한 20,21-23을 부자연스럽게 왜곡하거나 아니면빼먹고 부정하여 다른 성경 구절에 대한 해석이 뒤틀리는 오류들을 만들며 끊임없이 분열한다각 교파들은 수학의 정리 theorem에 대응하며theorem에서 theo가 갖는 신적 의미를 각 교파들이 갖는다고 볼 수 있다.
수학의 각 정리들은 그 자체가 완전해서 그 완전한 정리들이 모여서 또 다른 정리를 만들 때서로 협력한다
그러나 개신교는 그 각 교파가 하나의 신적 의미를 완전하게 갖고 있지 못하고서로 불만인 상태가 나오는 것은 성경이라는 한 권의 책이 충분히 소화되지는 않는개신교 각 교파의 구원 신학들의 불완전성에 기인하여 촉발되는 분열을 낳고 있고그 핵심에서 고해성사가 없어서 나머지 성경 구절들이 낳는 정보가 뒤틀려질 때각 교파가 다시 빼먹는 성경 구절로 인해 그 뒤틀림의 양상이 다양성을 확보하게 된다그러니까 뒤틀려 가며 생성되는 정보들이 제각각이 되는 것은 제각각 다시 채택하지 않는정보들로 인해 성경 전반에 대한 이해들이 제각각 뒤틀린 정보를 낳기 때문이다
여기에 조희대 대법원장의 6만 쪽 가량의 분량의 그 글을 다 읽지 않고 판결을 내렸을 때의위험성을 지적해야만 할 수 있다는 점도 같이 주목하면서 가는 것은 유용하다

정치 이념들은 그와 같은 개신교 분열 양상을 닮아 있으며, 그 대립과 분열이 다시 대립과 심지어 폭력으로 전환되는 상황을 초래하고 있다. 정치 이념들에서 개신교의 분열 모델을 보면 개신교가 고해성사를 빼면서 분열이 일어나는 것처럼 그 고해성사에 대응하는 정치 이념들 간의 필수적 요소인데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할 수 있다
이것보다 글을 잘 썼는데 아쉽다글이 그냥 튕겨 나가서..
개신교나 정치에서의 다양성에서개신교 분열을 먼저 관찰하여 정리하면그런 일부만을 엮는 일이 잦아지면서 중요하게 되는 가치는너만 옳으냐라는 물음이 정당해지는 사회를 구성하고 있게 되고거기에서는 정치에서 보면 중립이 중요해지는 문화를 구성하는 사회를 구성하고 있음을통찰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은 건강한 논의는 아니며 진리를 혹은 진실을 외면하는 가운데발생하는 고해성사 없는 가운데 벌어지는 분열과 대립과 반목 혹은 불일치 등이 거기에 있고그것을 해결하는 것은 늘 너만 옳으냐라는 물음이 중요해지는 사회 문화를 만들어내게 된다.그것을 서로 용인하지 않으면 서로 서로존재하는데 있어 위협을 겪게 될 수 밖에는 없고, 그것은 우리 정치가 현재 겪고 있는 갈등과 대립과 분열의 양상과 닮아 있다는 것을 통찰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각 정치 이념들이 저렇게 분열되어 있다면, 그런 종교 문화권에서 나오는 것이고 그 정치 이념에서 일부만을 추출하여 그것이 옳다고 추구하면 거기에 불만이 있어서 새로운 다른이념들이 나오게 되고 그들도 어떤 전체가 아닌 몇 가지 가치만을 추구하면 다시 또 이념의 갈등을 초래하면서 새로운 이념을 요청하는 세력들이 나와서 분열과 갈등을 겪고그렇게 정치적 중립이 중요해지고 다양성에 대한 관용이 중요해지는 사회에서는 개신교 문화권에서 살면서 이단 사이비로 갈수록 정치 참여자들이 보이게 되는 맹물같은 멀건 밀가루 탄 듯한 중립, 그러나 의미 없는 중립이 되는 것은 그것이 공정이나 정의를 세울 세부적인 통찰의 기회를 외면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보면..개신교가 고해성사를 부정하거나 부자연스럽게 의도적이고 고의적으로 왜곡하면서요한 20,21-23을 부정하고 성경을 일부만 고르는 초기 개신교 종교 개혁의 단계에서 각각 나머지 정보들이 해당 정보들을 부정하거나 빼먹어서 성경 이해가 뒤틀리는 현상이 나오면서 전혀 다른 성경 이해를 보이고 개신교 교파의 다양성을 만들어가는 정도로 빼먹는 구절이 제각각이어서 최종적으로 성경 이해가 제각각이 된다 그리고 나서 수학의 정리들은 모여서 서로 억압하고 위협하지 않지만 개신교 교파들의 교리는 서로 억압하고 있어 분열을 낳고 정치에서는 이념들이 그 분열에서 테러나 전쟁을 만들어 가기도 해서..정치 이념들의 분열은..원래 전체적인 어떤 경전에서 출발하지도 않고 그래서 보완했을 뿐인지도 모르겠는데, 그런데 결과적으로 분열을 낳아 갈등과 대립이 왔다면..고해성사를 빼 먹고 개신교가 분열했다는 것에서 착안하여 정치 이념들은 고해성사에 대응하는 어떤 필수적인 가치를 놓치고 있기 때문에 그 분열을 겪고 있고 대립과 갈등 속에 폭력까지 수반하는 위험성을 낳고 있다고 말해야 하는지도 모른다는 점에 주목하여 그 필수적 요소를 찾아 연결해 구성하여 전체를 만들어 가야 하는지도 모른다
마음에 드는 글이었는데 글이 튕겨져 나가서..생각을 다시 모아 보며 글을 써서 중복된 정보가 발견되는 것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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