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내 목조르는 분 계심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글 올리고 댓글이 없어서 한 며칠 잊고 살다가 들어왔는데
댓글이 너무 많아져서 깜짝놀랬네요
많은분을이 걱정해주셔서 ㅠㅠㅠ 위로의말씀들 감사합니다
지금은 녹음은 키고있긴하지만 ..
저희 상사분이 여직원에게 그런 행동 하지말라고 말씀 드린상태라 아직은 잠잠합니다...
사람은 안변한다고 한다는데 안변할 것 같습니다ㅠㅠ
지금도 저를 무시하고있는게 보이긴합니다
예를들자면 회사의자도 바꾸자고 말 나왔었는데
저만 의자 다르게 하라고 대놓고 말씀하시는데 참..
당연히 직급마다 의자가 다르다는 것을 알지만
제가 눈치도없이 사장의자를 구매하는거 아니잖아요
마음이 떠서 회사를 그만 두고싶네요
사회생활이 이런건가싶고 저는 이제는 잘 모르겠습니다
부당한대우를 받아도 참고 견뎌야하는건지
뛰쳐 나가야하는건지 ..
큰 고민거리가 실업급여를 받아보고싶은데 혹시나 안해주실까 걱정이됩니다
신고를 하고 싶어도 녹음도 없고
이번 3월말부터 일기를 쓰고있긴 합니다 그 분에 대한
나의 감정이나 주변분들의 카톡내용 캡쳐나
별거는 없어서 애매하긴하네요
정말 그만두고 싶은데
지금은 또 잠잠한 상태라 제가 더 미움받을 것만 같고
그때 그 빌미로 그만둔다 했었어야 하는데
더욱 더 답답한 상태입니다 최대한 저는 웃어주지않고 대답만 네. 단호하게 행동하고 있습니다
혹시 다른분들과 저랑 주고받았던 녹음들도 가능할까요?
제 몸을 쓰다듬고 그런 대화내용이긴한데
제3자를 통해서도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카톡 대화내용은 제가 아파서 출근 못한 날 입니다
안믿는 분들도 계셔서 흑..
회사분들도 이런상황은 알지만 그냥 넘어가는듯한...느낌이라
그냥 힘들고 슬프네요
피곤하고 지친하루이실텐데 힘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