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미성년자 따라한 자극적인 제목 미리 죄송합니다
타인의 장학금 내역이 있는데
장학금 받은 적 없다고 타인에 대해 거짓말 하고 다니고
해외여행 어디 다녀왔다고 하는데
예전 만나던 사람이랑 같이 가서 사진은 삭제했고 카드 결제내역, 출입국기록은 있으면
해외여행 다녀온 적 없다고 사진 한 장 없으면서 다녀왔다고 거짓말을 한다느니 하면서
타인에 대해 모함하고 다니고
사실만 말하는데도 계속 그 사람 말은 다 가짜일거라고 우기는건
어떤 종류의 정신병이죠??
타인에 대한 허언증??
사람이 아무리 싫어도 그게 정상적으로 가능한 범주의 행동인가요?
그 정도로 범죄 수준으로 사람을 싫어하면
당하는 사람 문제인가요, 가하는 사람 문제인가요?
확인할수록 모함당하는 사람의 말은 계속 사실이었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모함하는 사람의 말은 거짓말이었던 것으로 확인 되고 있습니다.
모함하는 사람의 거짓말을 믿고 나이가 어린 사람들이 사실거짓 판단 없이 우르르 함께 욕하기 시작하는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용돈이라도 받은걸까요? 만약 그러면 법적 문제 안 생기는게 확실한지 확인은 제대로 했을까요?? 그 어린 친구들 전과자 되는걸까요? 텔레그램으로 모의했으면 카톡이랑 다르게 처벌을 안 받을까요?
처벌 안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죠
피해자가 죽는 것입니다
피해자가 죽으면 신고도 못하고
당했다고 알리지도 못하죠
그럼 가해자들이 단체로 바라게 되는게 뭐겠습니까
피해자의 용서?
아니죠
피해자의 죽음을 다같이 바래야죠
내가 잘못했어도 너만 죽으면 돼 해야죠
잘못은 잘못으로 덮는겁니다 그렇게 미성년자들한테 어떤 어른들이 좋은거 가르쳐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