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솔비, 父 4주기에 뭉클 심경 “가슴 한켠 늘 텅빈 것 같아..즐겁게 살아갈게”

쓰니 |2025.05.08 13:18
조회 21 |추천 0

 

솔비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솔비가 4년 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추억했다.

8일 솔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빠 천국 간지 벌써 4년이 흘렀네..천국의 시간은 어떻게 흐르고 있을지 궁금하다. 나는 아빠가 그토록 사랑했던 꽃을 그리고 아빠가 있는 천국을 상상하며 아빠를 잊지않고 항상 함께하고 있어”라고 적었다.

이어 “가끔 힘들고 지칠땐 괜시리 아빠가 있을거 같은 하늘을 보게 돼. 아빠가 지켜보고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더 힘을 내 보기도 하고..그럼에도 가슴 한켠이 늘 텅빈거 같아. 아빠가 말했듯 나도 하고싶은거 하면서 재밌고 즐겁게 살아갈께..”라며 “세상의 단 한 사람.. 나의 아빠 사랑해 #어버이날 #아빠4주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솔비가 아버지의 납골당을 직접 찾아 그리움을 털어놓고 있어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가수 겸 화가로 활약 중인 솔비는 전시회 ‘FLOWERS FROM HEAVEN’를 개최. 오는 5월 1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