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 죽고 못 산다더니 드디어 사랑 결실ㄷㄷ공식발표 미쳤다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이 오랜 기간 애정을 드러내 온 음료 브랜드 닥터페퍼의 버서더로 발탁됐다. 그는 8일 개인 SNS를 통해 소식을 전하며, "죽고 못 산다"던 진심 어린 팬심을 실현했다. 학창시절부터 꾸준히 마셔온 음료인 만큼, 단순한 협찬을 넘은 상징적인 순간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그의 SNS 글에 "성덕이시네요" "이 정도면 전설" 같은 축하 댓글을 남기며 함께 기뻐했다. 한편 최정훈이 속한 밴드 잔나비는 최근 정규 4집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도 병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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