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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크러쉬, 쳇 베이커 헌정 앨범 참여..‘Everything Happens to Me’ 오늘(9일) 발매

쓰니 |2025.05.09 10:15
조회 31 |추천 0

 

크러쉬/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크러쉬(Crush)가 기념비적인 명곡을 재해석했다.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9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크러쉬가 참여한 ‘Chet Baker Re:imagined(쳇 베이커 리:이매진)’의 스페셜 트랙 ‘Everything Happens to Me(에브리띵 해픈스 투 미)’가 공개됐다.

‘Chet Baker Re:imagined’은 레전드 뮤지션 쳇 베이커의 대표작 ‘Chet Baker Sings(쳇 베이커 싱스)’ 발매 70주년을 기념해 세계 각국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헌정 앨범이다.

크러쉬는 그간 쳇 베이커를 음악적 우상으로 꼽으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뜻깊은 앨범에 참여한 크러쉬는 “오랜 시간 깊이 존경해 온 쳇 베이커의 음악을 제 목소리로 다시 그려볼 수 있어 크나큰 영광이었다”며 “섬세하면서도 절제된 감정이 담긴 ‘Everything Happens to Me’에 저만의 감성과 해석을 더하려 노력했다. 쳇 베이커의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이 노래가 따뜻하게 닿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랜 우상의 명곡을 자신의 음색으로 재탄생시키며 ‘성공한 팬’의 표본을 보여준 크러쉬. 특유의 감성으로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오고 있는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쳐 나갈지 기대가 모인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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