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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최민식과 호흡 맞추나?...영화 '인턴' 앤 해서웨이役→소속사 "검토 중"[공식]

쓰니 |2025.05.09 11:57
조회 19 |추천 0

 (MHN 이윤비 기자) 배우 한소희가 영화 '인턴'을 리메이크한 새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9일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MHN에 영화 '인턴' 출연과 관련해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로 검토 중에 있다"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인턴'은 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연출한 미국 영화로 열정적인 30대 여성 CEO 줄스(앤 해서웨이)의 회사에 노련한 70대 인턴 벤(로버트 드 니로)이 고용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한소희가 제안받은 역할은 앤 해서웨이가 연기한 CEO 줄스다. 그의 상대역인 70대 인턴 역에는 배우 최민식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이에 최민식 소속사 앤솔로지스튜디오 측은 지난해 6월 "워너브러더스와 시나리오 개발 단계다. 긍정적으로 적극 검토하고 있다"며 "감독, 배우 등 구체적 사항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소희는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전종서와 호흡을 맞춘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을 준비 중이다.

사진=MHN DB

이윤비 기자 dbsql1029@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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