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명수 “50대 후반인데 40대로 보인다고‥운동 더 하게 돼”(라디오쇼)

쓰니 |2025.05.09 12:08
조회 20 |추천 0

 박명수/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동안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5월 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동안 비주얼, 패션 감각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박명수 씨는 옷을 참 젊게 잘 입는다. 저희 남편도 젊게 입었으면 좋겠다. 액면가가 있는데 옷까지 못 입어서 더 늙어보인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박명수가 "어제 어디 가서 몇 살처럼 보이냐고 하니 40대 같다고 하더라. 제가 50대 후반으로 가고 있는데 기분은 좋더라. 예전에는 신경 써서 입었는데 요새는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다. 체육복 바람으로도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아무튼 관리하기에 따라서 조금이라도 젊게 살 수 있고 젊어 보인다는 이야기 들으면 운동도 더하게 되고 기분도 좋아진다. 늙어 보인다고 하면 자포자기하게 되지 않냐. 되도록 젊어 보인다는 이야기 들으려고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