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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두 번 창조하신다 .............

새로미 |2025.05.09 13:02
조회 52 |추천 0
<부르는 소리> 10부-17
​하나님은 두 번 창조하신다
​사람은 두 번 태어난다.육신의 탄생과 성령 받아 거듭나는 탄생.하나님은 사람을 두 번 창조하신다.창세기 1장의 사람의 창조 = 육신의 인간 창조창세기 2장의 아담의 창조 = 영을 가진 인간의 창조우리의 첫 탄생 = 육신의 인간 탄생성령으로 거듭나는 탄생 = 영의 인간의 탄생.
​사람은 두 번 죽는다.육신의 사망인 첫째 죽음과 영의 죽음인 둘째 사망.그러나 구원받은 사람은 육체의 죽음인 첫째 사망은 당하지만, 영의 사망인 둘째 사망은 당하지 않는다.이것이 구원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천지를 두 번 창조하신다.창세기에서의 천지 창조와 계시록 21장에서의 새 하늘과 새 땅의 창조.
​하나님은 교회를 두 번 창조하신다.구약 교회와 신약 교회.구약 교회가 신약 교회를 낳는다.마치 인간이 육의 인간으로 태어나고, 그 육신의 인간이 성령을 받아 거듭나듯, 교회도 육적 교회인 구약 교회에 예수님이 오시고 성령을 받아 신약 교회가 된다.우리는 육신의 인간으로 태어난다. 그 육신이 성령을 받아 성령을 육신 안에 담으면 영의 인간으로 거듭난다.마치 구약 교회가 예수님을 영접하면 신약 교회가 되듯이.
​내 육신에 성령이 임하고 내가 영의 인간이 되면, 내 육신 속에 있는 나의 자아(自我)는 차츰 내 영으로 옮겨간다.그때부터는 내 육신이 내가 아니라, 내 영이 내가 된다. 나는 차츰 영의 인간으로 되어진다. 이것이 구원이다.내 유신이 수명을 마치고 죽으면 내 육신은 땅에 버려지고 나의 영은 하나님 앞으로 간다.이것이 구원이다.
​예수님은 육의 교회인 구약 교회를 영의 교회인 신약 교회로 만드시기 위해 오셨다. 이제 영의 교회인 시약 교회를 완성된 교회로 만드시기 위해 다시 오신다.완성된 교회, 그것이 새 예루살렘이다.
​하나님은 말씀을 두 번 주신다.구약 교회에게 주신 율법과 예수님을 통해 주신 복음.
​율법은 육신의 인간들을 위한 말씀이다. 복음은 영적 인간들에게 주시는 말씀이다.하나님은 인간을 두 번 창조하신다.창세기 1장에서의 인간 창조와 2장에서의 아담의 창조가 그것이다.1장에서는 육신만이 있는 인간을 창조하셨다. 그들은 지능만이 다른 동물들에 비해 크게 뛰어났을 뿐, 그들은 단지 동물들에 불과했다.하나님은 2장에서 영을 가진 인간인 아담을 창조하신다.그는 영을 가지고 있어서 하나님을 인식한다.짐승 같은 1장의 인간들은 홍수 심판으로 다 멸망한다. 아담의 후손들도 다 멸망한다.단지 노아의 후손들만이 살아남아 지금 살고 있는 우리들의 조상이 되었다.우리는 아담의 후손이다. 따라서 우리에게는 영이 있다. 하나님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순종할 수 있는 영이 있다.이것이 인간만이 갖고 있는 영력이다.따라서 영력이 없는 자는 인간이 아니다.지금 많은 인간들이 영력을 상실했다. 말하자면, 아담의 후손이면서도 1장에서 창조된 짐승 같은 인간들의 후손이 되고 만 것이다.사단과 인간의 탐욕이 그렇게 만든 것이다.하나님은 영을 가진 사람들만을 상대하신다. 1장에서 창조하신 인간들에게 하나님은 아무 말씀도 아무 명령도 하지 않으셨다.그 안에 영을 가지고 있는 자들만이 성령을 받아 거듭난다.
사람이 성령을 받아 거듭나면 제 2의 삶 곧 육의 생활과 아울러 영의 삶도 살게 된다. 이 제 2의 삶이 신앙생활(교회생활)이라는 것이다.이 제 2의 삶을 통해 예수님과 깊은 교제를 하며 그 영이 성장한다.영이 성장한다는 것이 무엇인가?내 영 안으로 예수님의 영이 들어오는 것이다. 내 안으로 예수님의 영이 들어와 나를 가득히 채우면 나는 예수를 닮는다.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닮은 사람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우리가 예수를 닮을 때, 하나님의 인간 창조의 역사가 완성된다.하나님은 흙으로 먼저 사람을 만드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첫째 인간 창조다. 흙으로 빚어진 인간이 성령을 받아 영의 인간으로 변해간다.그가 온전히 영의 인간이 되었을 때, 곧 예수님을 닮게 되었을 때, 하나님의 두 번째 인간 창조의 역사는 끝난다.하나님은 인간을 두 번 죽이신다. 첫 번째는 인간의 육의 목숨을 죽이시고, 두 번째는 성장하지 못한 영을 죽이신다.성장한 영은 거두시고, 성장하지 못한 영은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없으므로, 하나님은 그 영을 유황 불 못에 던져 태우신다.이것이 하나님의 인간 창조와 구원의 역사 과정이다.지극히 간단하고 명료하다.성경 66권은 다 이 사실을 여러 가지 실례(實例)를 들어(역사서) 혹은 언어를 통해(지혜서. 복음서. 예언서) 설명하고 계시는 것이다.다시 말하자. 하나님의 방법은 지극히 단순하고 명료하다.이것만 이해한다면, 믿음에 관해, 구원에 관해, 이렇다 저렇다 떠들 것이 없는 것이다.하나님께서는 영을 가진 자들에게 성령을 주시고,성령을 받아 거듭나고 그 영이 성장하면,하나님은 그것을 거두어 가신다.이것을 구원이라고 말한다.
​인간은 두 번 태어나고, 두 번 죽는다.그러나 영이 충만히 성장한 자는 두 번째 죽음을 면한다.왜? 생명이 자랐기 때문이다. 생명이 자랐기 때문에 죽을 수가 없는 것이다.하나님을 믿건 안 믿건, 영이 자라지 못한 자는 그 안에 생명이 없기 때문 에 그 영은 살지 못한다. 그래서 죽는다.하나님은 그 시체 같은 인간의 영을 지옥 불 속에 던져 태워버리신다. 이것이 둘째 사망이요, 영벌이요, 멸망이다.우리는(독자나 필자나) 아직은 첫째 죽음도 맛보지 못했다.그러나 얼마 후면 그것을 맛보게 될 것이다.우리가 지금 할 일은 우리의 영을 부지런히 자라게 해서 둘째 사망을 맛보지 않도록 힘쓰는 일이다. 이것이 신앙생활이며,이것이 예수를 믿는 것이며, 또한 예수님께서 지금 우리 믿는 자들에게 바라고 계시는 일인 것이다.하나님의 인간 창조 역사를 따라 이 세상에 태어나고, 거듭남을 얻은 자들은 복이 있다.그는 무에서 태어나 영원한 생명을 얻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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