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조윤희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근황을 전했다.
조윤희는 5월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바다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해변에서 믈에 발을 담근 채 포즈를 취하는 조윤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단발 헤어에 화이트 색상의 오프숄더 롱드레스를 입은 조윤희는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뒤로 파랗게 펼쳐진 해변이 마지 화보 속 한장면 같아 감탄을 자아낸다.
조윤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하루 앞서 조윤희는 폭풍성장한 딸의 사진도 공개했다. 일본 거리를 배경으로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딸은 엄마 조윤희, 아빠 이동건 판박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로아 많이 컸다", "로아 포즈 잡는 게 예사롭지 않네요", "나중에 모델 해도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동료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딸 로아 양을 두고 있으며 2020년 이혼해 홀로 양육 중이다.
조윤희는 오는 5월 1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