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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한국 떠났다, 폭풍성장 딸과 日서 전한 근황

쓰니 |2025.05.09 13:53
조회 66 |추천 0

 조윤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조윤희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근황을 전했다.

조윤희는 5월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바다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해변에서 믈에 발을 담근 채 포즈를 취하는 조윤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단발 헤어에 화이트 색상의 오프숄더 롱드레스를 입은 조윤희는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뒤로 파랗게 펼쳐진 해변이 마지 화보 속 한장면 같아 감탄을 자아낸다.

조윤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하루 앞서 조윤희는 폭풍성장한 딸의 사진도 공개했다. 일본 거리를 배경으로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딸은 엄마 조윤희, 아빠 이동건 판박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로아 많이 컸다", "로아 포즈 잡는 게 예사롭지 않네요", "나중에 모델 해도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동료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딸 로아 양을 두고 있으며 2020년 이혼해 홀로 양육 중이다.

조윤희는 오는 5월 1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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