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트루디 임신 발표함 태명이랑 초음파 사진 다 공개 ㄷㄷ
래퍼 트루디가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된다. 9일, 트루디는 SNS를 통해 "지금도 믿기지 않지만, 제가 올해 11월에 엄마가 됩니다"라며 초음파 사진과 함께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태명은 '금똥이'로, 유쾌한 설명도 덧붙였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트루디는 야구선수 출신 이대은과 3년 열애 후 2021년 결혼했다. 결혼 이후 다양한 예능에서 부부 호흡을 보여줬고, 현재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출산 이후 활동 복귀 여부에도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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