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사랑이 근황을 전했다.
김사랑은 5월 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몽글몽글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사랑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견종 사모예드가 모여있는 한 애견카페에 찾은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모예드 사이에서 인증샷을 남긴 김사랑은 사모예드를 꼭 껴안고 교감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제대로 힐링을 즐기는 일상 속, 뱀파이어 같은 김사랑의 동안 외모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20대라고 해도 믿을 법한 미모가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 1월생으로 만 47세다.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다.
김사랑은 4월 26일 방송된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7 4화에 호스트로 출연, 신동엽의 입에 빨대를 꽂고 그의 음료를 받아 마시는 파격적이고 선정적인 19금 빨대 연기를 소화해 화제를 모았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