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은 내각..그게 문제이고국민의힘 여당이 문제이고SNS가 이 모양이니까김경수 전 경남지사님께서독립 운동 차원에서일베 막 나올 때바로 잡으시는 것을 재판에 넘겨서옥에 가두시고유관순 누나의 노래가 떠오르던 시간들..불법으로 규정되어 있으면 다입니까?일베 친일 망언은 처벌 근거가 없으니까 그대로 두고?여기도 지금 마찬가지 아닙니까맨 들어보면다 친일파나 할 소리지 저게..다..지겹다는 것입니다.피곤하고얼마나 화가 나고 짜증나는지 아십니까?그런데 딱 걸리셨습니다.국힘당..그 지겨운 친일 망언..장관 위원장 그 지겨운 친일 망언일부러 실수같은 자꾸 반복되는 그 실수가독도 영유권 문제에서의 국회 답변의 한덕수 총리의 실수가문제가 뭐냐그 많아진 친일 망언 흐름 가운데 하나의 사례가 되어 있기 때문이죠?두 분 다 물러나셔야이런 지겨운 일상의 반복이 없다..이게 얼마나 큰 피해를 가져 오나..라디오나 TV면 책이면벌써 끄고 덮었지..나라가 이 지경이 된 것이두 분 때문이 아닙니까그런데 대선 후보에 나오십니까?
가톨릭 굿뉴스도 다 친일파 논리에 근거해서신자들 내쫓는 이교도들이 쳐등어 와서 난리입니다.이미 우리와 함께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고 계시는 예수님께서두 분 물러나라고 하시는 말씀을 하셨겠지 않습니까?두 분은
안되는 것입니다.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누군지 모릅니까?
이 나라 대한민국민주 공화국의주권자이 나라모든 권력의 원천
국민입니다.(대한민국 헌법 제1조, 창세 1,26)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