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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갔는데 30분만에 관두고 나옴..

ㅇㅇ |2025.05.10 15:34
조회 65,558 |추천 265
매니저가 텃세부려서 점장님한테 그만둔다하고 나오고 집가는길에 메론빵 사서 들고오는데 하천에 오리한테 조금 떼어서 나눠줬는데 잘먹더라
추천수265
반대수11
베플ㅇㅇ|2025.05.11 04:47
난 왜 어릴때 아니다싶을때 이런패기없이 굽신굽신 참는게 다 인줄 알았을까ㅋㅋㅋ초면에 말 줜나 싸가지없게하네 이 지역안에 돌아다니다가 내 눈깔에 띄어보기만 띄어보소 닌 디진다 이 말을 꾹 누르고 적성에도 안맞는 살살거림 시도하다가 결국은 뭐 지들이 더 힘들다고 나가라 이런꼴 겪었지만ㅋㅋㅋ남들은 한군데서 잘버텨야 다른데가서도 잘버틴다 어쩌고하지만 저런무모함부리는것도 때로는 나쁘지않다고 봄 일단은 그 싸가지한테 욕하고 패고나온건 아니니까ㅋㅋㅋㅋ나도 저러고싶은적 많았음
베플ㅇㅇ|2025.05.11 09:37
그게 현명함 난 항상 참고 버텼는데 몸도 맘도 병듦
베플ㅇㅇ|2025.05.10 15:38
메론빵 하천에 있는 오리 줬다는게 왤케 귀엽냐ㅋㅋㅋ
베플ㅇㅇ|2025.05.11 01:31
그래 굳이 텃세 잡는 곳에서 알바 할 필요 없듬
베플ㅇㅇ|2025.05.11 13:00
스무살 첫 알바땐 이게 다 사회생활이고 견뎌야 하는 줄 알앗는데 진심 알바는 그럴 필요 없듬 ; ㅈ1랄하면 런 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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