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티아라 출신 함은정이 할부로 구매한 명품백을 자랑했다.
함은정은 지난 9일 본인 채널에 랜선 집들이 영상을 업로드했다.
옷방을 공개한 함은정은 그동안 샀던 명품백을 차례로 소개했다. 함은정은 "AS 받을 필요가 있다. 제가 너무 험하게 쓴다"며 수선이 필요한 명품백을 꺼냈다.
심지어 가장 처음 산 명품백에는 페인트까지 묻어 있는 상황. 함은정은 "고칠 수 없으면 차라리 (페인트를 다 묻히겠다)"면서 "유니크해서 좋다"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다양한 글로벌 명품 브랜드 백을 소장하고 있는 함은정은 가장 고가의 명품백을 선택한 후 "너무 비싸다. 너무 비싸다"며 구체적인 가격 공개를 거부했다.
함은정은 "할부 여러 달로 구매했다. 사고 나서 '이게 맞나' 했는데 맞다, 너무 잘 샀다고 생각한다"고 애정을 보였다.

(사진=함은정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