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이랑 같이 자영업자 중입니다
다름 아니라 저희 골목에 바로 앞 라인 10미터 정도 되는 .. 그러니 바로 앞집에 옆집이죠 .. 거기에 저희랑 똑같은 업종에 간판 스타일도 똑같고 심지어 가게 이름 있죠..? 진짜 놀라서 뒤집어 지는줄 알았습니다 ..
가게 이름이 한글자만 다르네요…
진짜 놀랐습니다 .. 이럴수가 있나요..? 아니 어찌하면 저런 생각을 가지고 가게를 차릴생각을 하시죠..?
간판 스타일까진 이해해보려고 했습니다 ..
근데 가게 이름은 뭡니까 또 .. 저는 보고 기가찼어요
아직 오픈 준비중이던데 정말 사장 누군지 궁금하네요 분명 저희 가게도 오셨을꺼고 염탐도 많이 했을탠데 누군가를 따라하고싶은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가게 이름은 진짜 너무한거 아닙니까 ..
저는 정말 가서 사장님께 한마디 뱉고싶네요 ..
그 저번에 논란됬던 탕후루집 옆에 탕후루 차린거 아시죠?? 그 논란이랑 똑같습니다 .. ㅋㅋㅋㅋ 옆집만 아닐뿐 앞집에 옆집입니다 ..ㅋㅋㅋㅋㅋ
어떻게하면 제가 너그럽게 이해할수있을까요ㅠㅠ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