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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 반백살에 무슨 경사 생겼나 “아내도 복이라고” (독박투어3)[결정적장면]

쓰니 |2025.05.11 09:09
조회 45 |추천 0

 김대희/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독박투어3’ 김대희가 7월 결혼을 앞둔 김준호에게 덕담을 전했다.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제공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제공

5월 10일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공동 제작) 37회에서는 독박즈는 뉴질랜드 로토루아에서 캠핑을 즐겼다.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제공

이날 홍인규는 “우리 준호 형님 건강하세요, 결혼 축하드립니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이에 김대희도 “우리 와이프가 그러더라. 오빠 나이에 동료들 웨딩 촬영 가는 게 얼마나 복이냐고"라며 흐뭇해했다.

이를 들은 홍인규는 "그렇다. 환갑잔치 이런 데 아니고"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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