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냉동딸기 |2025.05.11 15:01
조회 253 |추천 1

옛날에 만난 어떤애가 집도 어렵고
할머니랑 사는데 공부 욕심이 있길래
대입전까지 다닐 수 있게
학원비 일시불로 챙겨주고 도망쳤고.

몇년을 어렵게 자취하는 2030청년들
물건사서 직접 돕고 살았어.
명절 이럴때도 혼자 있는 애들 챙겼어.

아줌마 아저씨들은 내가 뭐 얼마나 아니꼽길래
마녀사냥하고 못살게 집에서 나오면 시비걸고 괴롭혔어?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