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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날못본채

ㅇㅇ |2025.05.11 17:42
조회 2,720 |추천 6
나는 매일
그녀를 바라본다
숨조차 조심스러운 거리에서

하지만
그녀는 날 봐주지 않는다
지나치는 사람중에 하나일 뿐인 나는

그래도 난
그녀가 머문 자리에
한참을 멈춰 선다
그녀가 지나간 자리에
향기라도 가지고싶어서..
추천수6
반대수30
베플ㅇㅇ|2025.05.11 17:45
아,, 나 이사람 글 왜렇게 음산하게 느껴지지? 밝은 사랑이 아닌 몰래 훔쳐보는 음산한 느낌,, 정말 느낌이 좋지 않아. 위험한 사람 같아.
베플ㅇㅇ|2025.05.11 17:53
스릴러 한 영화 대사 같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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