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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에게 쓰는 진심어린 편지와 마음

핵사이다발언 |2025.05.12 00:03
조회 593 |추천 3

저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로 뽑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재명의 마음을 너무 잘 이해하겠습니다. 진짜 하류층 집안에서 자라서 대통령 자리까지 올라가는데 정말 많은 난관이 있고 힘들다는 것을 알았죠.

당신은 지금 보면 진짜 사람들이 다 물어 뜯게 만든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음주운전은 잘못한게 맞지만 당신은 그 음주운전도 아예 안하는 사람인데 딱 한번 했는데 그걸 딱 바로 신고해서 걸리게 만든 느낌이 들어요.

"내가 범죄를 저지르면 뼛가루가 됐다."이 말이 무슨 말인지 공감되는 겁니다.

당신 대통령 선거 떨어지고 많은 재판을 받았을 때 기소되서 무죄되는데 정말 힘들고 내가 이런 꼴까지 당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결국 상대방은 무기징역이 선고 예상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재명 결국 대법원에서 파기환송 하는데 이게 어떤 기분이냐면 "이 새끼 마지막으로 한번 더 치자."라는 느끼인 겁니다. 예로들어서 "제발 부탁한다." "제발 부탁한다."하는데 결국 사고내게 해서 기소해버리는 기분인 겁니다. 그런데 그걸 또 감내하는 겁니다.

그런데 당신은 결국 당에서 도와주고 모든 재판을 뒤로 밀려내게 만들어 주고 결국 당신한테 행운이 와서 대통령의 막강한 후보가 된겁니다.

제가 이 점을 당신에게 정말 존경하고 "이 사람 분명히 일낸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대선에서 0.78%로 지고 선거운동 중 "저 교도소 들어갈 거 같습니다."라고 할 때 흘렸던 눈물을 봤습니다.

대통령 되셔서 모든 걸 다 누리십시오. 분명히 해냅니다.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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