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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우 “‘응사’ 단톡방 아직도..10주년 파티에 전 부쳐 가”(‘씨네타운’)

쓰니 |2025.05.12 11:42
조회 23 |추천 0

 

차선우/사진=민선유 기자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차선우가 드라마 ‘응답하라 1994’ 배우들과 여전한 친분을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배우 류현경, 차선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응답하라 1994’ 10주년 파티에서 차선우가 전을 부쳤다는 일화가 전해진 바. 차선우는 “요리를 잘 못하는데 10주년인데 의미있게 하고 싶어서. 분명 다 배달음식 시킬 것 같아서 꼬지전, 애호박 전도 하고 여러가지 했다”고 밝혔다.

이어 “옆에서 도와주시긴 했다. 저희 회사 부엌이 있어서 다 부쳐서 갔다”며 “ 근데 처음에 안믿으시더라. 제가 그런 성격이 아니니까. 매니저님한테 영상을 찍어달라 해서 보여줬다”고 웃었다.

차선우는 “식어도 집어먹기 편하니까”라고 전을 택한 이유를 밝히며 “평소에는 잘 못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응사’ 단톡방이 아직도 있다며 “10년 넘었는데 왕래도 하고 연락 자주 주고받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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