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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우 “‘응사’ 10주년 파티서 전 부쳐, 배우들과 연락 多” (씨네타운)

쓰니 |2025.05.12 11:42
조회 66 |추천 0

 왼쪽부터 차선우, 류현경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차선우가 '응답하라 1994'를 추억했다.

5월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주차금지'의 류현경, 차선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차선우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10주년 파티 당시 전을 부쳤다며 "요리를 잘 못하는데 10주년이라 의미 있게 하고 싶었다. 분명히 배달 음식을 시킬 것 같더라. 꼬치전도 하고 애호박전도 하고 여러 가지를 했다. 저희 회사에 부엌이 있어서 다 부쳐서 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처음에는 다들 안 믿으시더라. 제가 그런 성격이 아니니까. 매니저님한테 영상을 찍어달라고 해서 직접 보여줬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하선은 "전을 부쳐가는 게 클래식하면서 좋은 생각이다"고 감탄, 차선우는 "식어도 집어 먹기 편하다"며 세심한 면모를 자랑했다.

앞서 고아라는 '씨네타운'에 출연해 '응답하라 1994' 단톡방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밝힌 바. 차선우는 "10년 넘었는데 아직도 있다. 가끔 왕래도 하고 연락도 자주 주고받는다"고 미소를 지었다.

한편 '주차금지'는 주차로 시작된 사소한 시비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으며 벌어지는 생활 밀착형 스릴러다. 오는 21일 개봉.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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